국립보건원은 지난해 말라리아 환자가 인구 10만명당 10명 이상 발생했던경기도 고양시 일산구·김포시·동두천시·양주군·연천군·의정부시·파주시·포천군,인천시 강화군·옹진군,강원도 양구군·철원군 등 13개 시·군·구를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30일 지정했다.인구 10만명당 10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했던 36개 읍·면·동은 고위험지역으로 지정됐다.
김인철기자 ickim@
김인철기자 ickim@
2000-05-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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