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AP 연합] 미국의 유명가수인 마돈나는 영국 영화감독인 남자 친구가 미국으로 함께 이사가길 거부해 서로 헤어질 위기에 처해있다고 29일자영국 일요신문들이 보도했다.
신문들은 남자친구인 가이 리치의 아이를 4개월째 임신중인 마돈나(41)가런던에 영구 정착할 계획을 포기한 대신 새로 태어날 아기와 딸 루어디스(3)를 로스앤젤레스에서 키우길 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문제는 리치가 런던을 떠나길 싫어한다는 점.리치는 영국에서 ‘록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란 작품을 히트시킨 영화감독.
이들 커플의 친구들은 신문과의 회견에서 마돈나와 리치가 4주전부터 별거중이며 마돈나가 “화가 나 있다”고 말했다.
마돈나는 이달초 성명에서 리치와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리치는 마돈나보다 10년 연하이다.
신문들은 남자친구인 가이 리치의 아이를 4개월째 임신중인 마돈나(41)가런던에 영구 정착할 계획을 포기한 대신 새로 태어날 아기와 딸 루어디스(3)를 로스앤젤레스에서 키우길 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문제는 리치가 런던을 떠나길 싫어한다는 점.리치는 영국에서 ‘록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란 작품을 히트시킨 영화감독.
이들 커플의 친구들은 신문과의 회견에서 마돈나와 리치가 4주전부터 별거중이며 마돈나가 “화가 나 있다”고 말했다.
마돈나는 이달초 성명에서 리치와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리치는 마돈나보다 10년 연하이다.
2000-05-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