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모든 민원처리과정이 인터넷으로 공개된다.
행정자치부는 24일 그동안 시험운영중인 민원처리공개시스템을 오는 7월부터 연말까지 1만1,000여곳의 전 민원행정기관에 보급,내년부터는 모든 민원처리과정을 인터넷으로 공개하게 된다고 밝혔다.
인가·허가·특허·면허·승인 등 모든 민원이 접수에서부터 처리될 때까지의 과정이 공개됨에 따라 부패방지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행자부는 이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2003년부터는 안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직접 모든 민원서류를 신청하고 처리과정을 확인하며 인터넷을 통해 직접민원처리 결과도 받아보는 안방전자민원 시스템으로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박현갑기자
행정자치부는 24일 그동안 시험운영중인 민원처리공개시스템을 오는 7월부터 연말까지 1만1,000여곳의 전 민원행정기관에 보급,내년부터는 모든 민원처리과정을 인터넷으로 공개하게 된다고 밝혔다.
인가·허가·특허·면허·승인 등 모든 민원이 접수에서부터 처리될 때까지의 과정이 공개됨에 따라 부패방지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행자부는 이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2003년부터는 안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직접 모든 민원서류를 신청하고 처리과정을 확인하며 인터넷을 통해 직접민원처리 결과도 받아보는 안방전자민원 시스템으로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박현갑기자
2000-04-25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