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정보통신은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요인이다.그런 면에서 전자행정의 구현은 시급한 과제다.예전엔 글씨와 타자실력이 유능한 공무원의 평가기준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다르다. 인터넷의 활용과 전자결재의 운용을 잘해야 한다.
전자문서유통(전자결재제도)과 전자행정이 정착되려면 서류문서를 선호하는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또 다양한 정보수집과 활용을 위한 인터넷 검색과 PC조작·활용에 최고의 전문가가 되도록 계속해서 배우고 노력해야만 한다.
그런데 일부 부처·지자체등에서 시행중인 전자결재제도의 프로그램이 각각달라 행정기관간에 문서의 호환이 안돼 불편한 경우가 많다.특히 시·도와시·도간,시·도와 중앙부처간에 전자결재가 잘 이루어지 않아 우편이나 팩스를 이용하고 있는 현실이다.전자행정 구현을 위해 전국적으로 통일된 프로그램이 시급하다.
김동균[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전자문서유통(전자결재제도)과 전자행정이 정착되려면 서류문서를 선호하는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또 다양한 정보수집과 활용을 위한 인터넷 검색과 PC조작·활용에 최고의 전문가가 되도록 계속해서 배우고 노력해야만 한다.
그런데 일부 부처·지자체등에서 시행중인 전자결재제도의 프로그램이 각각달라 행정기관간에 문서의 호환이 안돼 불편한 경우가 많다.특히 시·도와시·도간,시·도와 중앙부처간에 전자결재가 잘 이루어지 않아 우편이나 팩스를 이용하고 있는 현실이다.전자행정 구현을 위해 전국적으로 통일된 프로그램이 시급하다.
김동균[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2000-04-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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