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자오(朱邦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내달초 남북한을 차례로 방문한다고 외교통상부가 24일 밝혔다.
주 대변인은 이남수(李南洙) 외교부 대변인의 초청으로 내달 7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외교부 대변인으로는 처음으로 방한하며 이에앞서 내달 1∼5일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일만기자
주 대변인은 이남수(李南洙) 외교부 대변인의 초청으로 내달 7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외교부 대변인으로는 처음으로 방한하며 이에앞서 내달 1∼5일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일만기자
2000-04-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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