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낭만을 추구하는 ‘25번지 음악회’가 24·25일 낮 12시부터 1시간30분동안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현관 앞 라일락광장에서 열린다.
‘25번지 음악회’는 지난해 10월6일 점심시간을 이용,바쁜 도시생활에 쫓기는 직장인들에게 가벼운 기분으로 흥겨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이번이 3번째 무대.
24일에는 25명으로 이뤄진 구세군밴드와 5인조 퓨전밴드 웨이브가 함께,25일에는 웨이브 단독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한다.구세군밴드는 ‘마이 웨이’ ‘오 솔레미오’ ‘보리밭’ ‘서울 찬가’ 등 다양한 장르의 10여곡을연주한다.
퓨전밴드 웨이브는 김용수(색소폰) 박지혁(기타) 김영탁(피아노) 황인현(베이스) 이상훈(드럼) 등 연주자들이 98년 결성한 그룹으로 재즈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영화 ‘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의 주제곡,영화 ‘리빙 라스베가스’의 배경음악으로 쓰여 유명해진 ‘마이 원 앤 온리 러브’,데이빗 센본의‘빅 풋’ 등 대중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10여곡을 연주한다.
전경하기자 lark3@
‘25번지 음악회’는 지난해 10월6일 점심시간을 이용,바쁜 도시생활에 쫓기는 직장인들에게 가벼운 기분으로 흥겨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이번이 3번째 무대.
24일에는 25명으로 이뤄진 구세군밴드와 5인조 퓨전밴드 웨이브가 함께,25일에는 웨이브 단독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한다.구세군밴드는 ‘마이 웨이’ ‘오 솔레미오’ ‘보리밭’ ‘서울 찬가’ 등 다양한 장르의 10여곡을연주한다.
퓨전밴드 웨이브는 김용수(색소폰) 박지혁(기타) 김영탁(피아노) 황인현(베이스) 이상훈(드럼) 등 연주자들이 98년 결성한 그룹으로 재즈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영화 ‘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의 주제곡,영화 ‘리빙 라스베가스’의 배경음악으로 쓰여 유명해진 ‘마이 원 앤 온리 러브’,데이빗 센본의‘빅 풋’ 등 대중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10여곡을 연주한다.
전경하기자 lark3@
2000-04-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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