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21일 “강원도 강릉·삼척·고성 등 최근 산불이 발생한 지역에 공공근로자 1,400여명을 집중 투입,복구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이와 함께 인원이 부족할 때에는 서울 등 수도권의 공공근로자를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들은 산불 발생으로 경관이 크게 훼손된 관광지 주변과 주요 도로변의 타버린 나무 제거 및 환경 정비 등을 우선적으로 하게 된다.
박현갑기자
행자부는 이와 함께 인원이 부족할 때에는 서울 등 수도권의 공공근로자를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들은 산불 발생으로 경관이 크게 훼손된 관광지 주변과 주요 도로변의 타버린 나무 제거 및 환경 정비 등을 우선적으로 하게 된다.
박현갑기자
2000-04-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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