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생명보험 가입자의 사인(死因) 1위는 교통사고인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보험개발원(원장 朴性昱)이 97년 4월부터 99년 3월말까지 사망한 생명보험 가입자 8만6,000여명의 사인을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16.0%),심장질환(8.3%),간질환(7.0%),뇌혈관질환(5.8%),간암 및 담도암(5.3%) 순으로 조사됐다.
이중 생명보험 가입비율이 가장 높은 30대의 경우 남녀 모두 교통사고가 사인 1위로 나타났으나 2위에서는 남자가 심장질환,여자는 자살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이는 30대 여성의 사망원인 1위를 자살로 꼽은 통계청 조사와도 조금 다른 결과다.
안미현기자 hyun@
21일 보험개발원(원장 朴性昱)이 97년 4월부터 99년 3월말까지 사망한 생명보험 가입자 8만6,000여명의 사인을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16.0%),심장질환(8.3%),간질환(7.0%),뇌혈관질환(5.8%),간암 및 담도암(5.3%) 순으로 조사됐다.
이중 생명보험 가입비율이 가장 높은 30대의 경우 남녀 모두 교통사고가 사인 1위로 나타났으나 2위에서는 남자가 심장질환,여자는 자살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이는 30대 여성의 사망원인 1위를 자살로 꼽은 통계청 조사와도 조금 다른 결과다.
안미현기자 hyun@
2000-04-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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