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희 여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金后蘭)는 21일 전경옥(全敬玉·47) 매일신문 문화부장을 제17회 수상자로 선정했다.심사위원회는 전 부장이 99년건축문화의 해와 올해 뉴밀레니엄을 맞아 ‘한국 건축의 미학’,‘여기자가바라본 새백년 새천년’ 등의 특집기사를 기획,보도함으로써 탁월한 역량을발휘했다고 밝혔다.
2000-04-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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