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혜순씨의 시 ‘잘 익은 사과’가 20일 문학사상사가 주관하는제15회 소월시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김씨는 1979년 ‘문학과 지성’을 통해 등단한 뒤 1997년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고, 현재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또 다른 별에서’‘어느 별의 지옥’‘우리들의 음화’ 등이있다.
김씨는 1979년 ‘문학과 지성’을 통해 등단한 뒤 1997년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고, 현재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또 다른 별에서’‘어느 별의 지옥’‘우리들의 음화’ 등이있다.
2000-04-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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