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의 둘째 아들 현철(賢哲·41)씨가 지난 17일 오후6시30분 대한항공 035편으로 미국 텍사스 댈러스로 부인 김정현씨(39)와 함께 출국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 전 대통령도 오는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강연하기 위해 출국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18일 “김현철씨는 영문 KIM,H.C.로,부인 김씨는 KIM JUNG HYUN으로 1등석을 예약해 출국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김 전 대통령도 오는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강연하기 위해 출국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18일 “김현철씨는 영문 KIM,H.C.로,부인 김씨는 KIM JUNG HYUN으로 1등석을 예약해 출국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4-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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