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연대는 10일 “민주당 구로을 장영신(張英信·여·63) 후보가 자신이회장으로 있는 애경그룹 직원들을 조직적으로 동원,불법 선거운동을 벌이고,1,480여만원의 회사 돈을 선거자금으로 사용했다는 제보가 접수돼 서울지검남부지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총선연대는 제보자의 신분은 밝히지 않고 200여장의 제보 자료를 공개했다.
이랑기자
총선연대는 제보자의 신분은 밝히지 않고 200여장의 제보 자료를 공개했다.
이랑기자
2000-04-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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