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리시 관내 국도 47호선 확장공사와 교문사거리 지하차도 공사가연내 착공된다.
구리시는 10일 서울 신내동 시계에서 구리시 갈매동을 거쳐 남양주시 퇴계원 사이를 잇는 국도 47호선 구리구간 3.42㎞를 192억원을 들여 현재 폭 12m에서 30m로 확장하는 공사를 연내 착공, 2003년 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리시는 또 총사업비 21억원을 들여 구리시 교문동 중앙예식장 앞에서 인창동 남양냉동 앞에 이르는 교문사거리 우회도로를 따라 폭 10m, 길이 100m의 지하차도를 올해 말 착공해 오는 2002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구리 한만교기자 mghann@
구리시는 10일 서울 신내동 시계에서 구리시 갈매동을 거쳐 남양주시 퇴계원 사이를 잇는 국도 47호선 구리구간 3.42㎞를 192억원을 들여 현재 폭 12m에서 30m로 확장하는 공사를 연내 착공, 2003년 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리시는 또 총사업비 21억원을 들여 구리시 교문동 중앙예식장 앞에서 인창동 남양냉동 앞에 이르는 교문사거리 우회도로를 따라 폭 10m, 길이 100m의 지하차도를 올해 말 착공해 오는 2002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구리 한만교기자 mghann@
2000-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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