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개최되는 남북 정상회담과는 별도로 정주영(鄭周永) 현대 명예회장의 방북이 예정대로 추진된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10일 “정 명예회장과 김정일 총비서와의 면담을 예정대로 추진할 방침”이라며 “빠른 시일내에 북측과 실무차원의 접촉이 있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육철수기자 ycs@
현대아산 관계자는 10일 “정 명예회장과 김정일 총비서와의 면담을 예정대로 추진할 방침”이라며 “빠른 시일내에 북측과 실무차원의 접촉이 있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육철수기자 ycs@
2000-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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