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가 창단 한달여만에 제8회 전국핀수영선수권대회 대학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2일 창단한 선문대는 9일 올림픽수영장에서 벌어진 대회 대학일반부경기에서 1년생 국가대표 심준형이 남자부 잠영 400m(3분14초19)와 표면 800m(7분15초28)에서 거푸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오르는 등 전종목에서초강세를 보이며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 대학일반부의 안윤정은 표면 1,500m에서 15분22초13로,800m에서 8분1초85로 잇따라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며 역시 2관왕이 됐다.
이밖에 이수열과 김태형도 남자부 표면 50m와 1,500m에서 각각 19초11와 14분45초82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한수기자 onekor@
지난달 2일 창단한 선문대는 9일 올림픽수영장에서 벌어진 대회 대학일반부경기에서 1년생 국가대표 심준형이 남자부 잠영 400m(3분14초19)와 표면 800m(7분15초28)에서 거푸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오르는 등 전종목에서초강세를 보이며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 대학일반부의 안윤정은 표면 1,500m에서 15분22초13로,800m에서 8분1초85로 잇따라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며 역시 2관왕이 됐다.
이밖에 이수열과 김태형도 남자부 표면 50m와 1,500m에서 각각 19초11와 14분45초82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0-04-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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