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산업발전협의회 발족

영상산업발전협의회 발족

입력 2000-04-10 00:00
수정 2000-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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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사용 사업자,인터넷 관련 컨텐츠 사업자,디지털 엔터테인먼트업체,위성방송 준비업체 등이 지난 7일 ‘한국영상산업발전협의회’(가칭·영발협)를구성했다.

영발협은 예술·영화TV,KMTV,CTN,대교방송,동아TV,SDN-TV,다솜방송,센츄리TV등의 채널사업자와 한신코퍼레이션, 로커스 등 신규 채널사업 준비사 및 3D애니메이션 전문업체인 에이치인포메이션,디지털닷컴,디자인앤그룹 등 14개사가 참여했다.

이 협회는 뉴미디어 매체에 대한 정책제언활동,학술행사 개최 및 정기간행물발간,영상물 유통촉진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thumbnail -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임병선기자

2000-04-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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