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사용 사업자,인터넷 관련 컨텐츠 사업자,디지털 엔터테인먼트업체,위성방송 준비업체 등이 지난 7일 ‘한국영상산업발전협의회’(가칭·영발협)를구성했다.
영발협은 예술·영화TV,KMTV,CTN,대교방송,동아TV,SDN-TV,다솜방송,센츄리TV등의 채널사업자와 한신코퍼레이션, 로커스 등 신규 채널사업 준비사 및 3D애니메이션 전문업체인 에이치인포메이션,디지털닷컴,디자인앤그룹 등 14개사가 참여했다.
이 협회는 뉴미디어 매체에 대한 정책제언활동,학술행사 개최 및 정기간행물발간,영상물 유통촉진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임병선기자
영발협은 예술·영화TV,KMTV,CTN,대교방송,동아TV,SDN-TV,다솜방송,센츄리TV등의 채널사업자와 한신코퍼레이션, 로커스 등 신규 채널사업 준비사 및 3D애니메이션 전문업체인 에이치인포메이션,디지털닷컴,디자인앤그룹 등 14개사가 참여했다.
이 협회는 뉴미디어 매체에 대한 정책제언활동,학술행사 개최 및 정기간행물발간,영상물 유통촉진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임병선기자
2000-04-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