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산업발전협의회 발족

영상산업발전협의회 발족

입력 2000-04-10 00:00
수정 2000-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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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사용 사업자,인터넷 관련 컨텐츠 사업자,디지털 엔터테인먼트업체,위성방송 준비업체 등이 지난 7일 ‘한국영상산업발전협의회’(가칭·영발협)를구성했다.

영발협은 예술·영화TV,KMTV,CTN,대교방송,동아TV,SDN-TV,다솜방송,센츄리TV등의 채널사업자와 한신코퍼레이션, 로커스 등 신규 채널사업 준비사 및 3D애니메이션 전문업체인 에이치인포메이션,디지털닷컴,디자인앤그룹 등 14개사가 참여했다.

이 협회는 뉴미디어 매체에 대한 정책제언활동,학술행사 개최 및 정기간행물발간,영상물 유통촉진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최근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노후 주거지 실태를 점검하고, 재개발 추진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신림7구역은 오래된 저층 주택이 밀집해 있고 가파른 경사지가 많아 보행 안전과 주거 편의성이 떨어지는 지역으로, 주택 노후도와 기반시설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고령 주민 비율이 높아 일상 이동과 생활 안전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이다. 해당 지역은 과거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 문제 등으로 장기간 정체를 겪어 왔으며, 이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을 바라는 주민들의 기대와 피로가 동시에 누적돼 온 곳이다. 최근 재개발 논의가 다시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걱정과 궁금증이 많은 상황이다. 유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며 주택 노후 상태와 경사로, 좁은 골목길 등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꼼꼼히 청취했다. 또한 유 의원은 “신림7구역은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매우 큰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재개발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이 이어져 왔다”면서 “기존 주민들이
thumbnail - 유정희 서울시의원,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 방문

임병선기자

2000-04-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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