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네티즌들의 접속 빈도가 높은 100대 인터넷 사이트에 국내 인터넷사이트 6개가 포함됐다.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숫자다.
또 미국을 제외한 도시별 인터넷 사이트 등록건수에서 서울이 세계 주요 도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9일 전세계 인터넷 사이트 접속 현황을 조사해 발표하는 미국의 알렉사닷컴(www.alexa.com)에 따르면 지난달 접속 빈도가 높은 세계 100대 사이트 가운데 한국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12위에 오르는 등 모두 6개 사이트가 포함됐다.
지난해 12월 조사에서는 100위권 사이트가 야후코리아와 다음커뮤니케이션2개에 불과했다.
특히 국내 사이트들은 오마이러브가 전달에 비해 무려 101계단이나 뛰어오른 것을 포함,대부분 한달만에 15∼30위씩 오르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100위권의 국가별 사이트는 미국이 82개로 압도적이고 그 뒤를 한국,영국(3개),이탈리아(2개) 등이 따랐다.일본 사이트는 1개에 그쳤다.
접속 순위와 함께 도메인 등록건수 순위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세계적인 도메인 관리기관인 네트워크 솔루션(www.nsol.com)이 최근 발표한지난 1월 도시별 순위(미국 제외)에서 서울이 1위로 올라섰다. 서울은 지난98년말 27위,99년말 3위에 랭크됐었다.
캐나다의 토론토와 영국의 런던은 지난해보다 1계단씩 밀려 2,3위를 기록했고 4위는 프랑스의 파리,5위는 캐나다의 밴쿠버가 각각 차지했다.
아시아권에서는 홍콩과 싱가포르가 각각 6위와 8위로 ‘톱10’에 들었다.
박홍환기자 stinger@
또 미국을 제외한 도시별 인터넷 사이트 등록건수에서 서울이 세계 주요 도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9일 전세계 인터넷 사이트 접속 현황을 조사해 발표하는 미국의 알렉사닷컴(www.alexa.com)에 따르면 지난달 접속 빈도가 높은 세계 100대 사이트 가운데 한국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12위에 오르는 등 모두 6개 사이트가 포함됐다.
지난해 12월 조사에서는 100위권 사이트가 야후코리아와 다음커뮤니케이션2개에 불과했다.
특히 국내 사이트들은 오마이러브가 전달에 비해 무려 101계단이나 뛰어오른 것을 포함,대부분 한달만에 15∼30위씩 오르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100위권의 국가별 사이트는 미국이 82개로 압도적이고 그 뒤를 한국,영국(3개),이탈리아(2개) 등이 따랐다.일본 사이트는 1개에 그쳤다.
접속 순위와 함께 도메인 등록건수 순위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세계적인 도메인 관리기관인 네트워크 솔루션(www.nsol.com)이 최근 발표한지난 1월 도시별 순위(미국 제외)에서 서울이 1위로 올라섰다. 서울은 지난98년말 27위,99년말 3위에 랭크됐었다.
캐나다의 토론토와 영국의 런던은 지난해보다 1계단씩 밀려 2,3위를 기록했고 4위는 프랑스의 파리,5위는 캐나다의 밴쿠버가 각각 차지했다.
아시아권에서는 홍콩과 싱가포르가 각각 6위와 8위로 ‘톱10’에 들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4-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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