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옛 뚝섬경마장앞 한강둔치가 버드나무와 억새풀숲으로 탈바꿈하게 된다.서울시는 2일 성수1가 뚝섬지구 한강둔치 7,260평에 이달중 9,000여 그루의 버드나무를 심고 이 지역 강변을 따라 물억새 풀숲을 조성키로 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강변에 물억새를 심고 억새숲 뒤에 높이 1m의 키버들9,100그루와 3∼6m짜리 자귀나무 능수버들,물푸레나무,목백합 등 80여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에 앞서 지난달 15일부터 여의도지구에 느티나무 등 2,000여 그루를 심어왔다.
문창동기자
서울시는 이를 위해 강변에 물억새를 심고 억새숲 뒤에 높이 1m의 키버들9,100그루와 3∼6m짜리 자귀나무 능수버들,물푸레나무,목백합 등 80여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에 앞서 지난달 15일부터 여의도지구에 느티나무 등 2,000여 그루를 심어왔다.
문창동기자
2000-04-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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