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서울지역 2차 동시분양에서 35대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던 잠원동 ‘롯데캐슬’이 당첨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본계약에서 100% 계약률을 기록했다.
아무리 분양률 높은 아파트라도 1층과 최상층 등 비인기층이 있어 당첨자를대상으로 100% 계약률을 기록하기란 극히 힘든 일이다.
이같은 계약률은 롯데캐슬의 브랜드가치와 전가구 남향 배치,다용도 지하공간 설치 등 비인기층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데 따른 것으로 롯데측은 분석했다.
롯데건설 이용수부장은 “지난해 서초동에 이어 이번에 잠원동에서도 롯데캐슬의 브랜드 파워를 확인했다”면서 “이같은 여세를 3차 동시분양 예정인대치동 롯데캐슬로 몰아가겠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
아무리 분양률 높은 아파트라도 1층과 최상층 등 비인기층이 있어 당첨자를대상으로 100% 계약률을 기록하기란 극히 힘든 일이다.
이같은 계약률은 롯데캐슬의 브랜드가치와 전가구 남향 배치,다용도 지하공간 설치 등 비인기층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데 따른 것으로 롯데측은 분석했다.
롯데건설 이용수부장은 “지난해 서초동에 이어 이번에 잠원동에서도 롯데캐슬의 브랜드 파워를 확인했다”면서 “이같은 여세를 3차 동시분양 예정인대치동 롯데캐슬로 몰아가겠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0-04-0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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