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향토예비군 창설 32주년을 하루 앞둔 31일 메시지를 내고“한반도 냉전구조를 해체하고 남북이 평화롭게 공존공영하는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민·군(民·軍) 일체의 총력안보태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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