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연중 최저치를 갱신했다.
31일 서울외환시장에서는 월말을 맞아 기업들의 수출대금이 대거 들어온데다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의 유입도 계속돼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1원40전떨어진 1,106원을 기록했다.이는 97년 11월24일 1,085원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수출대금이 5억달러 이상,외국인 주식자금이 1억달러 넘게 유입돼 환율 하락세가 계속됐다고 말했다.
손성진기자 sonsj@
31일 서울외환시장에서는 월말을 맞아 기업들의 수출대금이 대거 들어온데다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의 유입도 계속돼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1원40전떨어진 1,106원을 기록했다.이는 97년 11월24일 1,085원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수출대금이 5억달러 이상,외국인 주식자금이 1억달러 넘게 유입돼 환율 하락세가 계속됐다고 말했다.
손성진기자 sonsj@
2000-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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