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해설가 하일성씨 인터넷 벤처기업 설립

야구해설가 하일성씨 인터넷 벤처기업 설립

입력 2000-03-29 00:00
수정 2000-03-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야구계의 ‘팔방미인’ 하일성씨(KBS해설위원)가 인터넷 벤처기업을 설립했다.하일성 위원은 28일 재미실업가 기호열씨(미국 쇼 월드사 대표)와 손잡고10억원을 투입해 인터넷 스포츠 생중계,스포츠 마케팅,스포츠 이벤트 등 스포츠 포탈사이트 ‘골드스포츠 코리아’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골드스포츠는 회원확보를 위해 총상금 10억원이 걸린 ‘드림팀 게임’도 개설했다.도메인명은 www.Goldsports.co.kr과 www.Goldsp.com이다.

2000-03-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