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DPA 연합] 러시아는 블라디미르 푸틴이 대통령으로 당선된 직후인 27일 2기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실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모스크바 해군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미사일 2기가 바렌츠해(海)의카렐리아 잠수함에서 연달아 발사된 뒤 약 8,000㎞를 날아가 극동 캄차카 반도의 목표물을 정확히 명중시켰다고 전했다.한 고위 해군 관계자는 이번 발사 실험이 푸틴이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으로 당선된 데 대한 축하의 일환으로실시된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은 그러나 이번에 발사된 미사일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델인지는 언급하지않았다.
러시아는 지난 99년 11월 대륙간 탄도 미사일 2기를 이번과 똑같은 탄도로실험발사한 바 있다.또 올 2월과 지난해 12월에도 Topol-M(SSX27) 미사일 2기에 대한 지상 발사 실험을 실시했다.
통신은 모스크바 해군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미사일 2기가 바렌츠해(海)의카렐리아 잠수함에서 연달아 발사된 뒤 약 8,000㎞를 날아가 극동 캄차카 반도의 목표물을 정확히 명중시켰다고 전했다.한 고위 해군 관계자는 이번 발사 실험이 푸틴이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으로 당선된 데 대한 축하의 일환으로실시된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은 그러나 이번에 발사된 미사일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델인지는 언급하지않았다.
러시아는 지난 99년 11월 대륙간 탄도 미사일 2기를 이번과 똑같은 탄도로실험발사한 바 있다.또 올 2월과 지난해 12월에도 Topol-M(SSX27) 미사일 2기에 대한 지상 발사 실험을 실시했다.
2000-03-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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