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7일 푸틴 러시아연방 대통령 당선자에게 축하전문을 보내 “각하의 민주주의와 개혁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위대한 러시아를 건설하는 일에 많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한다”면서 “다가오는 21세기를 맞이해 한·러 양국간의 건설적이고 상호보완적인 동반자관계가 더욱 심화·발전되어나갈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밝혔다.
양승현기자
양승현기자
2000-03-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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