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고 실속있는 뉴스를 가장 빠르게 전달해 21세기 국가경제의 주축으로 성장한 정보통신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20일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최초의 정보통신 전문 인터넷 미디어 ‘아이뉴스24’(www.inews24.com)의 이창호(李昌浩) 사장은 “새로운 인터넷 매체를 통해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비전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포부를 밝혔다.
아이뉴스24는 정보통신 업계의 소식을 제공하는 실시간 뉴스 서비스를 주축으로 기업·인물·통계 등 방대한 데이터베이스,기업분석리포트·시장조사·제품평가·사용자조사와 같은 심층 분석 등 종합 정보통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이 사장을 비롯,20여명의 기자가 일간지나 전문지 등에서 오랫동안경력을 쌓아온 베테랑 정보통신 전문가들이다.
“3가지의 전자우편 뉴스를 통해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만 맞춤형으로받아볼 수 있게 해 기존 온라인 및 오프라인 미디어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입니다.또 독자들이 기사를 직접 게재할 수 있는 ‘사이버 기자제’를 도입하고,독자가 기사를 평가할 수 있는 코너도 설치,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라는인터넷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나갈 것입니다”김태균기자 windsea@
아이뉴스24는 정보통신 업계의 소식을 제공하는 실시간 뉴스 서비스를 주축으로 기업·인물·통계 등 방대한 데이터베이스,기업분석리포트·시장조사·제품평가·사용자조사와 같은 심층 분석 등 종합 정보통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이 사장을 비롯,20여명의 기자가 일간지나 전문지 등에서 오랫동안경력을 쌓아온 베테랑 정보통신 전문가들이다.
“3가지의 전자우편 뉴스를 통해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만 맞춤형으로받아볼 수 있게 해 기존 온라인 및 오프라인 미디어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입니다.또 독자들이 기사를 직접 게재할 수 있는 ‘사이버 기자제’를 도입하고,독자가 기사를 평가할 수 있는 코너도 설치,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라는인터넷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나갈 것입니다”김태균기자 windsea@
2000-03-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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