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지난주 전자소설을 발표해 50만 독자를 끌어모았던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이 이번 성공에 힘입어 온라인 연재 소설 출간을 고려중이라고 시사 주간지 타임이 20일자 최신호에서 보도했다.
최근의 성공에 크게 고무된 킹은 타임과의 회견에서 “독자가 원하든 원치않든 내가 그런 일을 한다면 수많은 독자들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의 독서 방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작가가 현재 5,6명 또는 10명 정도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같은 일을 시도하고 싶다”고 밝혔다.
킹이 전자 소설을 발간하기 시작한 것은 아더 C.클라크가 단편소설을 완성한뒤 웹사이트 팻브레인닷컴(Fatbrain.com)을 통해 판매하면서 부터다.
최근의 성공에 크게 고무된 킹은 타임과의 회견에서 “독자가 원하든 원치않든 내가 그런 일을 한다면 수많은 독자들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의 독서 방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작가가 현재 5,6명 또는 10명 정도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같은 일을 시도하고 싶다”고 밝혔다.
킹이 전자 소설을 발간하기 시작한 것은 아더 C.클라크가 단편소설을 완성한뒤 웹사이트 팻브레인닷컴(Fatbrain.com)을 통해 판매하면서 부터다.
2000-03-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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