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는 19일 돈을 주고 지구당 개편대회에 대학생들을 동원한자민련 구미지구당 사무국장 최재흠씨(39·구미시 황상동)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구미시 공단동 시민복지회관에서 열린 자민련구미지구당 개편대회 때 대학생 장모군(22)을 통해 150만원을 주고 대학생 50여명을 동원한 혐의다.
구미 한찬규기자 cghan@
최씨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구미시 공단동 시민복지회관에서 열린 자민련구미지구당 개편대회 때 대학생 장모군(22)을 통해 150만원을 주고 대학생 50여명을 동원한 혐의다.
구미 한찬규기자 cghan@
2000-03-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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