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 전 비틀스 멤버로 귀족 작위를 받은 폴 매카트니가 비틀스곡들의 지속적인 판매에 힘입어 매년 5,000만파운드(1,000억원)를 벌고있다고 더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19일자 선데이 타임스에 발표된 영국내 부호 리스트에 매카트니가 5억5,000만파운드(1조1,000억원)의 재산으로 전체 순위에서는 41위,음악계에서는 정상의 위치에 올라있다고 전했다.
음악계의 부호 리스트는 대부분 60,70년대 록음악 스타들로 2위는 작위를갖고 있는 뮤지컬 극장계의 대부 로이드 웨버가 4억2,000만파운드, 3위는 4억파운드의 카메론 매킨토시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미니스트리 오브 사운드 클럽을 소유하고 있는 제임스 팔룸보는 음악계 부호 리스트에 처음 오르면서 믹 재거와 함께 6위를 차지했다.
이 신문은 19일자 선데이 타임스에 발표된 영국내 부호 리스트에 매카트니가 5억5,000만파운드(1조1,000억원)의 재산으로 전체 순위에서는 41위,음악계에서는 정상의 위치에 올라있다고 전했다.
음악계의 부호 리스트는 대부분 60,70년대 록음악 스타들로 2위는 작위를갖고 있는 뮤지컬 극장계의 대부 로이드 웨버가 4억2,000만파운드, 3위는 4억파운드의 카메론 매킨토시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미니스트리 오브 사운드 클럽을 소유하고 있는 제임스 팔룸보는 음악계 부호 리스트에 처음 오르면서 믹 재거와 함께 6위를 차지했다.
2000-03-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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