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16일 정모군(19)과 D고 2학년 변모군(17)에 대해 특수강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군 등은 지난달 24일 오전 2시쯤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37번지 비닐하우스촌 앞길에서 윤모씨(39)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뒤 윤씨를 흉기로 위협,20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해 12월 초부터 모두 12차례에 걸쳐 택시 운전기사들을 위협해 40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범행 뒤 운전기사를 택시 트렁크에 싣고 돌아다니다 택시를 버리고도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영우기자 ywchun@
정군 등은 지난달 24일 오전 2시쯤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37번지 비닐하우스촌 앞길에서 윤모씨(39)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뒤 윤씨를 흉기로 위협,20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해 12월 초부터 모두 12차례에 걸쳐 택시 운전기사들을 위협해 40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범행 뒤 운전기사를 택시 트렁크에 싣고 돌아다니다 택시를 버리고도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0-03-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