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영화전문 OCN(채널 22)은 오는 27일 오전10시(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리는 제72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독점위성생중계한다.
영화평론가 강한섭(서울예전 교수)씨와 배우 방은진씨가 진행할 예정인 이번 시상식은 영화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 때’로 낯익은 빌리 크리스탈이 사회를 맡게 된다.OCN은 작품,감독,남우주연,여우주연 4개 부문 수상자를 모두 맞히는 시청자 1명을 뽑아 강남의 시네하우스 1관을 무료 대관해주는 깜짝서비스도 마련한다.인터넷 홈페이지(www.ocn22.co.kr)나 ARS전화(02-700-2777)로 참여할 수 있다.
임병선기자
영화평론가 강한섭(서울예전 교수)씨와 배우 방은진씨가 진행할 예정인 이번 시상식은 영화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 때’로 낯익은 빌리 크리스탈이 사회를 맡게 된다.OCN은 작품,감독,남우주연,여우주연 4개 부문 수상자를 모두 맞히는 시청자 1명을 뽑아 강남의 시네하우스 1관을 무료 대관해주는 깜짝서비스도 마련한다.인터넷 홈페이지(www.ocn22.co.kr)나 ARS전화(02-700-2777)로 참여할 수 있다.
임병선기자
2000-03-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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