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조사부(慶大秀 부장검사)는 14일 프로야구선수시절 ‘도루왕’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일권(43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긴급체포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부설 골프연습장을 운영하면서 동업자와 수익금을 10대90으로 나눠갖기로 했으나 이를어기고 지금까지 4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창구기자 window2@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부설 골프연습장을 운영하면서 동업자와 수익금을 10대90으로 나눠갖기로 했으나 이를어기고 지금까지 4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3-1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