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中企 53곳 수출패키지 지원

유망中企 53곳 수출패키지 지원

입력 2000-03-14 00:00
수정 2000-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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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3일 수출유망 품목 및 고부가가치 상품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에대해 수출과 관련된 사항을 일괄 지원해주는 수출패키지 지원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최근 1년간 직수출 실적이 100만달러 이하인 업체 가운데 소프트웨어 개발29개사,전기·전자 13개사,잡화 8개사,의료기 3개사 등 모두 53개 업체가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이들 업체에 대해 무역실무교육,해외시장 조사 및 바이어 발굴,제품 캐털로그 제작 및 해외배포,제품 디자인 개발,해외광고 게재 등 5개 ‘해외마케팅 능력배양 사업’과 KOTRA 해외무역관 연계,시장개척단 파견,해외전시 및 박람회 참가,인터넷을 통한 상품홍보,기존 업체별 해외마케팅 등 5개‘해외시장 개척활동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홍제천 폭포마당 및 폭포광장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300% 도전, 우리 서대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홍제천 변에 마련된 26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했다. 특히 ‘햇살아래’ 등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눴다. 이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은둔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더 신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말뿐이 아닌 신뢰를 더하기 위해 예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김재순기자

2000-03-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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