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음반 제작자 겸 프로듀서인 피터 라펠슨(43)이 15일 5박6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목적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이명진 소장팀이 개발한 입체음향기술‘3rd Wave 1.0’의 놀라운 기술력을 눈으로 확인하고 멀티미디어 세계에 이 기술개발이 몰고올 파장을 예진하는 것이다.
할리우드 음악산업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소프트사와 컴팩,도시바 등 컴퓨터·전자산업체에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그의 이번 방문은 국내 음악계 전반의 실태를 해외에 정확히 알리는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할리우드의 영화감독 밥 라펠슨의 아들로 뉴욕에서 태어난 그는 콜로라도와LA의 음악대학에서 영화음악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잭슨 브라운·엘튼 존 같은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일하면서 유명해졌다.
이번 방한기간동안 그는 박지원(朴智元) 문화관광부 장관과 차일석(車一錫)대한매일신보사 사장,윤흥열(尹興烈) 스포츠서울21 사장 겸 대한매일신보사부사장 등과의 면담과 MBC ‘수요예술무대’ 등 방송출연,음악계 인사들과의만찬등 일정이 잡혀 있다.
임병선기자
목적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이명진 소장팀이 개발한 입체음향기술‘3rd Wave 1.0’의 놀라운 기술력을 눈으로 확인하고 멀티미디어 세계에 이 기술개발이 몰고올 파장을 예진하는 것이다.
할리우드 음악산업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소프트사와 컴팩,도시바 등 컴퓨터·전자산업체에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그의 이번 방문은 국내 음악계 전반의 실태를 해외에 정확히 알리는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할리우드의 영화감독 밥 라펠슨의 아들로 뉴욕에서 태어난 그는 콜로라도와LA의 음악대학에서 영화음악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잭슨 브라운·엘튼 존 같은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일하면서 유명해졌다.
이번 방한기간동안 그는 박지원(朴智元) 문화관광부 장관과 차일석(車一錫)대한매일신보사 사장,윤흥열(尹興烈) 스포츠서울21 사장 겸 대한매일신보사부사장 등과의 면담과 MBC ‘수요예술무대’ 등 방송출연,음악계 인사들과의만찬등 일정이 잡혀 있다.
임병선기자
2000-03-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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