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9일 제주 넷(Cheju-Net)에 민박을 포함한 숙박과 음식,교통,여행사,면세점,토산품점 등 관광관련 업체 19개 업종 2,041개 업체별 홈페이지를개설,서비스하는 ‘제주도 인터넷 사이버관광타운’을 개설하기로 했다.
업체별 홈페이지 구축사업은 모두 무료로 이뤄지며,업체별 특성과 업종·지역·항목·주제별로 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이용자 편의가 최대한 고려된다.희망 업체는 홍보사진 등 관련자료를 작성,도 정보화담당관실(740-1439)이나 관련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오는 4월15일 무료 홈페이지 구축사업 설명회를 열어 자세한 내용을알리고 7∼8월쯤 시험운영 과정을 거쳐 문제점을 보완한 후 9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업체별 홈페이지 구축사업은 모두 무료로 이뤄지며,업체별 특성과 업종·지역·항목·주제별로 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이용자 편의가 최대한 고려된다.희망 업체는 홍보사진 등 관련자료를 작성,도 정보화담당관실(740-1439)이나 관련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오는 4월15일 무료 홈페이지 구축사업 설명회를 열어 자세한 내용을알리고 7∼8월쯤 시험운영 과정을 거쳐 문제점을 보완한 후 9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0-03-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