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인기드라마 ‘카이스트’의 작가 송지나씨가 드라마를 함께 집필했던 문하 작가들과 함께 쓴 책 ‘송지나의 카이스트’를 냈다.
송씨는 이 책에서 과학드라마를 해보아야겠다고 덤벼들게 된 동기와 함께 당초 시트콤으로 구상했다가 일요드라마로 밀리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또 드라마 캐릭터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촬영현장과 연예인들의 뒷얘기,중고교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점인 드라마와 실제 카이스트생활의 차이등이 솔직하게 담겨져있다.
이밖에 ‘카이스트 10년후’ 등 작가들이 꾸민 가상이야기도 실려 있다.
임병선기자
송씨는 이 책에서 과학드라마를 해보아야겠다고 덤벼들게 된 동기와 함께 당초 시트콤으로 구상했다가 일요드라마로 밀리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또 드라마 캐릭터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촬영현장과 연예인들의 뒷얘기,중고교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점인 드라마와 실제 카이스트생활의 차이등이 솔직하게 담겨져있다.
이밖에 ‘카이스트 10년후’ 등 작가들이 꾸민 가상이야기도 실려 있다.
임병선기자
2000-03-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