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가 올 한해 각종 대회 타이틀스폰서 수입으로만 30억원을 벌어들인다.
수원 삼성-성남 일화간 단판 승부인 티켓링크 슈퍼컵대회(12일·수원)로 시즌을 여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삼성전자와 역대 최고액인 18억원에 정규리그(5.14∼11.19) 타이틀스폰서 계약에 합의하는 등 총 30억원을 받기로 하고올해 치러질 5개 대회의 후원업체를 모두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수원 삼성-성남 일화간 단판 승부인 티켓링크 슈퍼컵대회(12일·수원)로 시즌을 여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삼성전자와 역대 최고액인 18억원에 정규리그(5.14∼11.19) 타이틀스폰서 계약에 합의하는 등 총 30억원을 받기로 하고올해 치러질 5개 대회의 후원업체를 모두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2000-03-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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