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국내 최초로 인터넷을 통해 드라마 시사회를 연다.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전설’(박예랑 극본 최문석연출)의 시사회.1일 오전10시와 오후3시 두차례에 걸쳐 실시할 예정으로 인터넷(www.sbs.co.kr)을 통해 신청자 500명을 모집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견해를 2회 제작분부터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SBS측은 드라마 제작 단계부터 시청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며 앞으로 다른 프로그램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병선기자]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전설’(박예랑 극본 최문석연출)의 시사회.1일 오전10시와 오후3시 두차례에 걸쳐 실시할 예정으로 인터넷(www.sbs.co.kr)을 통해 신청자 500명을 모집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견해를 2회 제작분부터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SBS측은 드라마 제작 단계부터 시청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며 앞으로 다른 프로그램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병선기자]
2000-03-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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