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공상과학)소설 작가모임이 결성됐다.
SF소설을 책으로 펴낸 기성작가들과 신춘문예 SF소설부문 당선자·평론가·웹진 운영자 등이 주축이 되어 ‘한국 SF작가클럽’이란 모임을 만들었다.모임은 SF소설 ‘신화의 끝’을 쓴 이영(35·서울대 계산통계학과 졸)씨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지난달 말 정식으로 발족했다.참여작가는 ‘인디케이터’를쓴 김호진(37·고려대 물리과),‘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의 작가 이한음(34·서울대 식물학과),‘바이너리 코드’의 노성래(26·고려대 물리과),‘헤테로’의 정년철(30·서울대 분자생물학과),‘클론 프로젝트’의 작가이자월간 ‘SF웹진’ 운영자인 장강명(26·연세대 도시공학) 및 올 SF신춘문예당선자 장귀연(29·서을대 사회학과)씨 등.또 평론가이자 SF번역가인 박상준(33·한양대 지구해양과)씨도 참여했다.
이들은 복제인간과 같은 공통관심사를 주제로 한 공동창작 방식 등을 시도할 계획이다.
SF소설을 책으로 펴낸 기성작가들과 신춘문예 SF소설부문 당선자·평론가·웹진 운영자 등이 주축이 되어 ‘한국 SF작가클럽’이란 모임을 만들었다.모임은 SF소설 ‘신화의 끝’을 쓴 이영(35·서울대 계산통계학과 졸)씨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지난달 말 정식으로 발족했다.참여작가는 ‘인디케이터’를쓴 김호진(37·고려대 물리과),‘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의 작가 이한음(34·서울대 식물학과),‘바이너리 코드’의 노성래(26·고려대 물리과),‘헤테로’의 정년철(30·서울대 분자생물학과),‘클론 프로젝트’의 작가이자월간 ‘SF웹진’ 운영자인 장강명(26·연세대 도시공학) 및 올 SF신춘문예당선자 장귀연(29·서을대 사회학과)씨 등.또 평론가이자 SF번역가인 박상준(33·한양대 지구해양과)씨도 참여했다.
이들은 복제인간과 같은 공통관심사를 주제로 한 공동창작 방식 등을 시도할 계획이다.
2000-03-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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