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신용카드 영수증 복권 첫 추첨에서 경기도고양시 이세미씨(여)가 상금 1억원의 1등에 당첨됐다.
상금은 모두 17억5,000만원이다.국세청은 그러나 신용카드 영수증 복권추첨에서 상위등위(1∼4위)에 당첨된 사용자 및 가맹점 36명에 대해 정상거래 여부를 확인한 뒤 당첨금을 지급키로 했다. 당첨자 가운데 위장업소 명의의 전표발행 등 불법·변칙거래로 확인되는 경우 당첨이 취소된다.
당첨 자동안내전화(1544-5555).
안미현기자 hyun@
상금은 모두 17억5,000만원이다.국세청은 그러나 신용카드 영수증 복권추첨에서 상위등위(1∼4위)에 당첨된 사용자 및 가맹점 36명에 대해 정상거래 여부를 확인한 뒤 당첨금을 지급키로 했다. 당첨자 가운데 위장업소 명의의 전표발행 등 불법·변칙거래로 확인되는 경우 당첨이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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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현기자 hyun@
2000-02-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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