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은 25일 각종 건설공사를 시작할 때 사전에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는 일명 ‘공사 사전 설명회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갖가지 건설공사를 하면서 주민들과의 마찰을 미리 막기위한 것으로 주민들에게 공사 전반과 함께 보상절차 및 방법 등을 밝히도록 했다.
실제로 최근 순창읍 삼양정미소에서 양지천으로 이어지는 동서 관통로와 선명인쇄소에서 군청 후문사이에 뚫릴 도로사업에 대해 주민 설명회를 열었고오는 4월말쯤에는 구림면 율봉리 마을앞 도로 확포장공사에 대해서도 설명회를 갖기로 했다.
순창군은 건설사업의 사전 설명회제 운용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한편 주민들의 불필요한 민원을 크게 줄일 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창 조승진기자 redtrain@
갖가지 건설공사를 하면서 주민들과의 마찰을 미리 막기위한 것으로 주민들에게 공사 전반과 함께 보상절차 및 방법 등을 밝히도록 했다.
실제로 최근 순창읍 삼양정미소에서 양지천으로 이어지는 동서 관통로와 선명인쇄소에서 군청 후문사이에 뚫릴 도로사업에 대해 주민 설명회를 열었고오는 4월말쯤에는 구림면 율봉리 마을앞 도로 확포장공사에 대해서도 설명회를 갖기로 했다.
순창군은 건설사업의 사전 설명회제 운용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한편 주민들의 불필요한 민원을 크게 줄일 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창 조승진기자 redtrain@
2000-02-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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