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FP 연합] 캐나다가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누르고 북중미골드컵 축구대회 결승에 올라 콜롬비아와 한판 대결을 벌이게 됐다.
캐나다는 2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골드컵 준결승전에서 후반에 터진 왓슨의 결승골로 트리니다드를 1-0으로 꺾고 사상 처음으로 골드컵 결승에 진출했다.골키퍼 크레이그 포레스트의 눈부신 활약으로 전반을 득점 없이 비긴 캐나다는 후반 20분 짐 브레난이 왼발 프리킥으로 문전에 올린 볼이 결승골로 이어졌다.
캐나다는 2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전날 페루를 2-1로 꺾고 결승에 선착한 콜롬비아와 격돌한다.
캐나다는 2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골드컵 준결승전에서 후반에 터진 왓슨의 결승골로 트리니다드를 1-0으로 꺾고 사상 처음으로 골드컵 결승에 진출했다.골키퍼 크레이그 포레스트의 눈부신 활약으로 전반을 득점 없이 비긴 캐나다는 후반 20분 짐 브레난이 왼발 프리킥으로 문전에 올린 볼이 결승골로 이어졌다.
캐나다는 2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전날 페루를 2-1로 꺾고 결승에 선착한 콜롬비아와 격돌한다.
2000-02-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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