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신(33·랭스필드)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호주여자마스터스(총상금 75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9위로 뛰어올랐다.
펄신은 25일 호주 골드코스트의 로얄 파인스리조트(파 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몰아쳐,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했다.펄신은 이로써 전날 2오버파 공동 62위에서 무려 43계단이나 뛰어올랐다.
전날 공동 19위에 올랐던 김미현(23·ⓝ016ㆍ한별)은 이날 2오버파를 쳐 합계 1오버파 145타 공동 36위로 처졌다.로라 데이비스는 합계 9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펄신은 25일 호주 골드코스트의 로얄 파인스리조트(파 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몰아쳐,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했다.펄신은 이로써 전날 2오버파 공동 62위에서 무려 43계단이나 뛰어올랐다.
전날 공동 19위에 올랐던 김미현(23·ⓝ016ㆍ한별)은 이날 2오버파를 쳐 합계 1오버파 145타 공동 36위로 처졌다.로라 데이비스는 합계 9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2000-02-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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