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과 갯벌 생물을 관찰하는데 도움이 되는 탐사서가 나왔다.
도서출판 창조문화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환경총서’ 시리즈의 세번째로 펴낸 ‘갯벌’이 그것.한국갯벌생태연구회 회장이자 사진작가인 백용해씨가 국내 서·남해안의 갯벌을 17년동안 답사하면서 모은 자료를 토대로 썼다. 총 200여종에 달하는 갯벌 생물체의 생활상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고 있으며,우리나라의 갯벌이 세계적으로 왜 중요하게 여겨지는가를 알려준다.부록으로 국제 습지에 관한 협약 전문을 실었다.탐사할 때 들고 다니면서 들춰볼 수 있도록 핸드북 사이즈로 만들어졌다.
정기홍기자
도서출판 창조문화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환경총서’ 시리즈의 세번째로 펴낸 ‘갯벌’이 그것.한국갯벌생태연구회 회장이자 사진작가인 백용해씨가 국내 서·남해안의 갯벌을 17년동안 답사하면서 모은 자료를 토대로 썼다. 총 200여종에 달하는 갯벌 생물체의 생활상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고 있으며,우리나라의 갯벌이 세계적으로 왜 중요하게 여겨지는가를 알려준다.부록으로 국제 습지에 관한 협약 전문을 실었다.탐사할 때 들고 다니면서 들춰볼 수 있도록 핸드북 사이즈로 만들어졌다.
정기홍기자
2000-02-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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