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땅콩’ 김미현선수 뮤추얼펀드에 1억 투자

‘슈퍼땅콩’ 김미현선수 뮤추얼펀드에 1억 투자

입력 2000-02-12 00:00
수정 2000-02-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국 프로골프 LPGA에서 맹활약중인 ‘슈퍼 땅콩’ 김미현 선수가 국내 뮤추얼펀드에 1억원을 투자해 화제다.

현재 미국체류중인 김 선수는 지난 8일 스폰서인 한별텔레콤이 최대주주로있는 마이애셋 자산운용의 ‘징기스칸 1호’펀드에 1억원을 가입했다.김 선수가 지난해 LPGA투어를 통해 벌어들인 상금은 모두 58만달러(한화 6억5,000만원)에 이른다.

김상연기자

2000-02-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