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골프 LPGA에서 맹활약중인 ‘슈퍼 땅콩’ 김미현 선수가 국내 뮤추얼펀드에 1억원을 투자해 화제다.
현재 미국체류중인 김 선수는 지난 8일 스폰서인 한별텔레콤이 최대주주로있는 마이애셋 자산운용의 ‘징기스칸 1호’펀드에 1억원을 가입했다.김 선수가 지난해 LPGA투어를 통해 벌어들인 상금은 모두 58만달러(한화 6억5,000만원)에 이른다.
김상연기자
현재 미국체류중인 김 선수는 지난 8일 스폰서인 한별텔레콤이 최대주주로있는 마이애셋 자산운용의 ‘징기스칸 1호’펀드에 1억원을 가입했다.김 선수가 지난해 LPGA투어를 통해 벌어들인 상금은 모두 58만달러(한화 6억5,000만원)에 이른다.
김상연기자
2000-02-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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