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0일 ‘북미지역 사장’직을 신설하고 초대 사장에 백우현(白禹鉉)기술담당 부사장을 임명키로 했다.
LG전자는 또 북미지역 사장 산하에 사내 디지털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된‘디지털 비즈니스 프론티어’ 조직을 신설,디지털 사업전략 추진 및 국내외 디지털 전문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LG전자는 또 북미지역 사장 산하에 사내 디지털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된‘디지털 비즈니스 프론티어’ 조직을 신설,디지털 사업전략 추진 및 국내외 디지털 전문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00-02-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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