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총선시민연대(총선연대)의 낙천·낙선운동 활동이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올해 해외 영화제에 출품된다. 한국독립영화협회는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N카페에서 ‘우리영화의 내일을 준비하는 영화인회의’,우리만화발전을 위한 연대모임과 함께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말부터 총선연대의 낙천·낙선운동 활동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독립영화협회는 이어 “다큐멘터리는 총선전 총선연대 대규모 전국낙선운동 때 1차로 상영할 것이며 총선이 끝난 뒤 해외 영화제에 출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랑기자 rangrang@
한국독립영화협회는 이어 “다큐멘터리는 총선전 총선연대 대규모 전국낙선운동 때 1차로 상영할 것이며 총선이 끝난 뒤 해외 영화제에 출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랑기자 rangrang@
2000-0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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