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시장 崔珍榮)는 8일 지역내로 공장을 옮기거나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휴·폐업한 공장이나 부동산 등을 신속히 알선해 주기 위해 3월부터 ‘공장 입지 알선 기업 복덕방’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농공단지와 읍·면·동지역의 휴·폐업 업체 및 비업무용 부동산파악에 나섰다.
남원시는 이들 업체가 확인되는대로 관련 자료를 시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모두 올리는 한편 공장을 지방으로 옮기려는 수도권 업체에는 안내문도 보내기로 했다.
공장이나 부동산 인수 희망자는 시 지역경제과 기업 지원 담당(0671-620-6363)이나 시 인터넷 사이트인 www.nwcity@chollian.net로 연결하면 된다.
최진영 남원시장은 “이 복덕방의 기능이 활성화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도권 공장 유치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입주 업체에 대해서는 공장이전 및 설립 자금 융자는 물론 행정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남원 조승진기자 redtrain@
이를 위해 농공단지와 읍·면·동지역의 휴·폐업 업체 및 비업무용 부동산파악에 나섰다.
남원시는 이들 업체가 확인되는대로 관련 자료를 시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모두 올리는 한편 공장을 지방으로 옮기려는 수도권 업체에는 안내문도 보내기로 했다.
공장이나 부동산 인수 희망자는 시 지역경제과 기업 지원 담당(0671-620-6363)이나 시 인터넷 사이트인 www.nwcity@chollian.net로 연결하면 된다.
최진영 남원시장은 “이 복덕방의 기능이 활성화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도권 공장 유치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입주 업체에 대해서는 공장이전 및 설립 자금 융자는 물론 행정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남원 조승진기자 redtrain@
2000-02-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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