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년 마가진’에 10년 넘게 연재되면서 요리만화 붐을 일으킨 ‘미스터 초밥왕’에 한국특집편이 나온다.
지난 96년부터 한국출판권을 갖고 있는 학산문화사는 “작가 테라사와 다이스케와 일본 고단샤 편집부가 작품 배경을 한국으로 옮겨 우리 고유 재료들을 활용한 초밥경연을 그려나갈 계획임을 전해왔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우리나라를 방문했던 작가는 한국의 독특한 초밥요리에 관한 추억 때문에 이같은 기획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학산문화사는 최근 한국에만 있는 생선을 이용한 독특한 초밥요리법,유명한 항구,기타 전통적인 조리방식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해 일본에 보낼 계획이다.또 지난해 초밥축제를 주관한 호텔 신라 일식당의 안효주주방장에게 의뢰,엄선된 소재와 조리비법을 원작자에게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학산문화사는 오는 7∼8월쯤 소년 만화잡지 ‘찬스’에 이 특집편을 연재할계획이다.
지난 96년부터 한국출판권을 갖고 있는 학산문화사는 “작가 테라사와 다이스케와 일본 고단샤 편집부가 작품 배경을 한국으로 옮겨 우리 고유 재료들을 활용한 초밥경연을 그려나갈 계획임을 전해왔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우리나라를 방문했던 작가는 한국의 독특한 초밥요리에 관한 추억 때문에 이같은 기획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학산문화사는 최근 한국에만 있는 생선을 이용한 독특한 초밥요리법,유명한 항구,기타 전통적인 조리방식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해 일본에 보낼 계획이다.또 지난해 초밥축제를 주관한 호텔 신라 일식당의 안효주주방장에게 의뢰,엄선된 소재와 조리비법을 원작자에게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학산문화사는 오는 7∼8월쯤 소년 만화잡지 ‘찬스’에 이 특집편을 연재할계획이다.
2000-02-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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