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과 유리식기,페트병을 생산하는 두산 계열사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이돋보인다.98년 9월 캔 제조업체인 두산제관을 흡수 합병한 데 이어 삼화왕관과 인력을 통합·운영하고 있다.지난해 6월 1,095명이던 직원을 816명으로줄였다.지난해 병유리 수요 회복과 경쟁사의 유리병 생산중단에 힘입어 영업수지가 대폭 호전됐다.OB맥주의 진로쿠어스 인수에 따른 맥주병 신규 수요도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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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2-0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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