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 AP AFP 연합] 2008년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지로 방콕 콸라룸푸르 베이징 카이로 등 10개 도시가 확정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3일 “2008년 하계올림픽 유치신청 마감 결과 4개 대륙을 대표하는 10개 도시가 신청서를 접수했다”며 “최종 개최지는 2001년 7월 16일 모스크바 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유치신청을 낸 나머지 6개 도시는 아바나 이스탄불 오사카 파리 세비야 토론토다.
이 가운데 유력한 유치후보로는 2000년 올림픽 개최지 투표에서 2표차로 탈락한 베이징과 올림픽 사상 아프리카 지역에서 첫 유치 신청을 한 카이로가꼽힌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3일 “2008년 하계올림픽 유치신청 마감 결과 4개 대륙을 대표하는 10개 도시가 신청서를 접수했다”며 “최종 개최지는 2001년 7월 16일 모스크바 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유치신청을 낸 나머지 6개 도시는 아바나 이스탄불 오사카 파리 세비야 토론토다.
이 가운데 유력한 유치후보로는 2000년 올림픽 개최지 투표에서 2표차로 탈락한 베이징과 올림픽 사상 아프리카 지역에서 첫 유치 신청을 한 카이로가꼽힌다.
2000-02-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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